성령님이 떠난 사람,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
한 문장으로
사울을 무너뜨린 것은 다윗이 아니라 자기 마음에 품고 키운 시기와 미움이었다. 형제를 미워하는 것이 곧 살인이니, 죄를 키우지 말고 회개하며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 가자.
핵심 다섯 가지
1사울의 문제는 영적인 문제
몸도 정신도 큰 문제가 없다. 전에는 다윗의 찬양을 들으면 회복되었는데, 이제는 같은 찬양을 들어도 미움이 더 커져 창을 두 번 던졌다.
2죄가 문에 도사리고 있다
가인에게 주신 경고가 사울에게도 똑같다. 성령 충만한 신자에게 악한 영은 들어올 수 없지만, 죄를 품으면 그 죄를 통해 들어온다.
3하나님께 던진 창
다윗에게 던진 창은 다윗 곁에 계신 하나님께 던진 창이다. 다윗은 피했지만 하나님은 그 창을 다 맞으시고도 사울이 돌이키기를 기다리신다.
4미움이 곧 살인이다
형제를 미워하고 무시하는 것이 살인이라는 말씀은 교회 안의 우리에게 하신 것이다. 죄의 강도는 달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모든 죄는 똑같다.
5죄를 키우지 마십시오
큰 둑은 바늘구멍 같은 틈에서 무너진다. 작은 서운함을 내가 키우면 감당 못 할 세력이 된다. 그 짐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아야 한다.
교인은 딱 두 종류뿐이다
회개하는 죄인
- 자기의 죄를 알고 회개하는 교인
- 하나님의 나라에는 회개하는 교인이 들어간다
죄를 품는 죄인
- 죄를 알고도 여전히 품고 회개하지 않는 교인
- 그 죄로 지옥의 형벌을 스스로 자초한다
하나님 앞에 의로운 사람은 하나도 없다.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는 것보다 죄로 고통받는 죄인을 더 불쌍히 여기신다.
예화: 시기심을 회개한 목사
- 런던에 늘 비교되던 두 목사가 있었다. 사람들은 언제나 한쪽의 설교를 더 좋아했다.
- 경건한 목사였지만 다른 한 사람의 마음에 시기심이 들어, 자기도 모르게 설교 중에 그분의 사소한 잘못을 지적하며 비난하게 되었다.
- "내가 살인과 똑같은 죄를 범하고 있구나." 그는 회개하고 그날부터 그분의 설교 사역을 축복해 달라고 기도했다.
- 그 교회는 사람이 차고 넘쳤고,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이 기도한 목사의 교회로 몰려들었다.
기억할 말씀
"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. 악인이 죽는 것을, 내가 조금이라도 기뻐하겠느냐? 오히려 악인이 자신의 모든 길에서 돌이켜서 사는 것을, 내가 참으로 기뻐하지 않겠느냐?"
함께 드린 기도 제목
- 죄를 깨닫기 · 내 안에 품고 있는 죄가 있다면 그 죄를 지금 깨닫게 해 주시기를.
- 죄와 싸우며 예수님 닮기 · 죄와 싸우며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으로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 가는 하루하루를 살기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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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요약은 전체 설교노트의 "설교의 흐름", "결론", "기도 제목", "설교 내용 정리"에서 뽑아 줄인 것입니다. 자세한 내용, 예화, 참고자료(역사·지리·인물·문화·신학 용어)와 확인할 점은 전체 설교노트에 있습니다.